과거기사 달력>>2012년6월 22일기사 목록
재중동포 미국의 반공화국소동 규탄
(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제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사무국장이 미국의 반공화국소동을 규탄하여 19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미국이 《인권문제》,《민생문제》를 운운하며 또다시 공화국을 걸고들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미국은 세계도처에서 침략과 테로,전복과 파괴,암해책동을 일삼아온 인류공동의 극악한 원쑤이며 조선전쟁시기 조국강토를 초토화하고 무고한 인민들을 집단적으로 학살한 희세의 야수들이라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미국은 《인권》이요, 《민생》이요 뭐요 하면서 공화국의 내정에 간섭하고 조선인민의 일심단결을 어째보려는 기도가 얼마나 어리석고 파렴치한것인가를 똑똑히 알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민생문제,생존권문제가 제일 심각하게 제기되는 나라는 인구의 99%가 1%에게 착취당하는 미국이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수령,당,대중이 하나로 굳게 뭉친 우리 공화국의 일심단결에 금을 내기 위해 《인권》타령,《민생》타령을 늘어놓으며 비렬하게 놀아대는 미국을 규탄한다.

공화국은 자신이 선택한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끝까지 수호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