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괴뢰집권세력은 외세에 나라와 민족을 팔아 넘기고 그 대가로 권력의 자리를 유지하여온 매국노들이다.
오늘 리명박집권세력의 친일매국역적행위는 력대 집권세력들을 훨씬 릉가하고 그것이 추구하는 목적과 비굴함에 있어서 《을사오적》을 찜쪄먹을 정도이다.
리명박역적은 《대통령》으로 취임하자마자 우리 민족의 백년숙적인 일본에 찾아가 일본왕을 《천황》이라고 하면서 굽신거리고 서울에 초청하는 쓸개빠진짓을 하였다.
뿐만아니라 《신협력시대》니, 《과거를 묻지 않겠다.》느니 뭐니 하고 떠벌이였다.
일본에 괴뢰대사를 파견하면서도 과거사문제와 같은것은 《호주머니에 넣고 꺼내지 말라.》고 훈계하였다.
《대통령취임사》니, 《3.1절기념사》니 하는 여러 기회때마다《실용》과 《친일우호》를 제창하며 일본의 과거죄행과 《독도령유권》야욕 등 범죄적책동을 감싸주는 역적행위도 서슴지 않았다.
조선민족은 지금으로부터 47년전 과거 일제식민지통치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지 못하고 일본의 천인공노할 죄악을 덮어준 매국문서인 남조선일본《협정》을 제2의 《을사5조약》으로 락인하고있다.
그 치욕적인 남조선일본《협정》주범의 후예들인 리명박역적무리가 《실용정부》, 《새누리당》의 탈을 쓰고 몇푼의 돈에 민족의 존엄을 팔아먹으며 일본의 과거죄행을 묵인하고있다.
심지어 역적패당은 일본의 과거범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에 대해 불만을 터뜨리며 《일제식민지통치가 조선의 근대화를 추진시켰다.》는 이른바 《식민지근대화론》을 제창하는 반민족적인 넉두리로 그들의 반일감정을 우롱하고 모독하였다.
일제에 대한 민족의 항거와 규탄의 목소리에는 아랑곳없이 일본군국주의의 부활과 재침책동에 맞장구를 치며 친일역적으로서의 정체를 더욱 드러냈다.
집권후 《한반도평화와 번영은 미국, 일본과의 외교를 효률적으로 발전시키는데 있다.》, 《국제공조를 강화하고 그안에서 남북관계를 풀어나가야 한다.》고 못박으며 외세공조, 동족대결을 《국책》으로까지 책정하였다.
《북이 핵무기를 개발했다.》, 《미싸일로 우리를 위협하고있다.》고 고아대며 일본상전을 찾아가 《북위협》을 막기 위한 군사적공조를 구걸하군 하였다.
최근에만도 역도패당은 치욕의 남조선일본《협정》문서에 서슴없이 도장을 찍은 매국노들처럼 일본과의 그 무슨 《정상회담》들을 벌려놓고 군사적공조를 강화할데 대해 모의하였다.
특히 지난해부터 추진하여오던 남조선괴뢰군과 일본《자위대》사이의 군사정보교환과 군수물자의 수송, 제공 등을 목적으로 하는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과 호상군수지원협정체결을 위해 발광적으로 책동하고있다.
리명박패당의 일본과의 군사적결탁놀음은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해보려는 일본군국주의의 재침의 길을 열어주고 미국주도의 3각군사동맹을 촉진하여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키는 극히 무모한 망동으로서 나라와 민족을 해치는 또 하나의 망국적인 행위이다.
실로 리명박역적무리는 지난날 《을사오적》보다 더한, 친일매국적근성이 골수에까지 꽉 들어찬 특등친일사대매국노들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