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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네팔 인사들 6.15공동선언은 조선통일의 대강
(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채택 12돐에 즈음하여 기네,네팔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 위원장 리야드 샬루브는 12일 담화에서 공동선언은 북남관계발전의 초석이며 조선통일의 대강이라고 강조하였다.

공동선언의 기본정신인 조선민족끼리의 리념은 민족자주정신으로 일관되고 평화수호의 근본담보로 되는것으로 하여 의연히 조선통일의 불변의 기치로 되고있다고 밝혔다.

현 남조선당국은 외세의존과 극단적인 민족대결의식에서 하루빨리 벗어나 조선민족의 화해와 단합,통일을 위한 사업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각하를 혁명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 하여 북남공동선언의 기치밑에 민족의 숙원인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반드시 이룩하고야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네팔선군정치지지협회 서기장인 네팔 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위원회 공동서기장 파닌드라 라즈 빤뜨는 10일 담화에서 남조선당국자들은 공동선언을 성실히 리행하여야 하며 미군을 철수시키고 공화국북반부를 반대하는 각종 군사연습을 하루빨리 중지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북과 남,해외의 전체 조선인민의 투쟁을 가로막는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고 그는 주장하였다.

그는 평화롭고 번영하는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로운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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