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우간다,체스꼬의 인사들이 최근 해당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의 담화석상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칭송하고 조선인민의 위업에 대한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우간다전국항쟁운동 부총비서 휴하 싸말리 도로씨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을 혁명적인 당,인민대중을 위해 복무하는 어머니당,강철같은 규률과 전투력을 가진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격찬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가 성대히 진행된 소식을 TV방송으로 시청하면서 그이께서 혁명의 미래를 얼마나 귀중히 여기시는가를 절감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조선의 앞날은 밝고 창창하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6.15북남공동선언을 부정하고 조선반도의 정세를 격화시키는 남조선당국의 행위를 규탄하였다.
현 남조선당국자는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체스꼬슬로벤스꼬외교협회 위원장 야로미르 슐라뽀따는 조선이 자체의 힘과 기술로 핵억제력을 보유한것은 나라의 잠재력이 대단히 크다는것을 보여준다고 하면서 앞으로 조선의 참모습을 체스꼬사회계에 널리 소개선전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