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리명박역도가 우리를 걸고들며 《페쇄된 사회》니, 《험악한 국면》이니 하고 도발적망언을 늘어놓았다. 지어《북의 강경발언은 내부사정때문》이라는 잡소리도 서슴없이 줴쳐댔다.
23일부《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역도가 《페쇄된 사회》라고 우리를 헐뜯은것은 세상물정을 모르는 천치의 궤변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역도가 《북의 강경발언》이요, 《내부사정》이요 뭐요 하고 떠든것은 북남관계를 결딴내고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전쟁위험을 몰아온 책임을 남에게 넘겨씌우려는 오그랑수에 불과하다고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6.15후 좋게 발전해온 북남관계가 리명박역도의 집권후 급속히 악화되기 시작했다는것은 공인된 사실이다.역적패당은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해치려고 날뛰였다.동족대결책동은 민족의 대국상을 계기로 절정에 이르렀으며 오늘은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 지경에 이르렀다.
하지만 리명박역도가 우리의 생명인 최고존엄을 감히 중상모독하고도 무사하리라고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온 민족이 따르고 온 세계가 우러르는 천출위인들을 감히 모독하는 역적패당을 죽탕쳐버리려는 우리 천만군민의 의지는 확고하다.
론평은 역도의 망발은 대내외정책의 총파산과 련이어 드러나는 특대형부정부패사건들로 민심을 잃은 산송장의 허장성세에 불과하다고 하면서 그것으로 해서 역도의 파멸은 더욱더 촉진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