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2돐에 즈음하여 15일 우크라이나에서 국제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로씨야,우크라이나,벨라루씨의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조직들,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의 인사들과 성원들,학계 인사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총서기인 로씨야청년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미하일 빤첸꼬,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 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니꼴라이 뽈리슈크,벨라루씨 2.16명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청년협회 위원장 올레그 노비꼬브가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통일3대원칙과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제시하시여 통일의 근본초석을 마련해주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통일방안들을 조국통일3대헌장으로 정립해주시였으며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을 발표하도록 하시여 조국통일의 밝은 전망을 열어놓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절세위인들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방안들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고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을 강화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