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8돐에 즈음하여 스웨리예, 인디아, 우간다에서 14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스웨리예의 공산당 국제비서 에리크 안데르쏜은 강연에서 김정일총비서께서는 《주체사상에 대하여》를 비롯한 수많은 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자주위업의 위대한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을 전면적으로 종합체계화하고 심화발전시키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자위적국방력을 비상히 강화하시고 핵억제력까지 보유하도록 하심으로써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도 믿음직하게 담보할수 있게 하시였다.
또한 자주를 지향하는 세계 여러 나라들과의 관계발전에 힘을 넣으시면서 자주, 친선, 평화의 리념이 구현된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하여 정력적인 대외활동을 벌리시였다.
인디아 델리주체사상연구회 위원장 비.씨.굽따는 김정일각하의 당령도업적에서 특출한것은 조선로동당을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신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격찬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사회주의집권당은 인민을 위하여 존재하며 조선로동당의 본분은 인민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을 위하여 투쟁하는것이라는것을 밝히시고 당이 광범한 대중을 묶어세우는것과 함께 그들의 운명을 책임지고 돌봐주는 어머니당으로 되게 하는데 각별한 주목을 돌리시였다.
그이께서는 하나의 로선과 정책을 작성하고 실천하는 경우에도 철저히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반영하여 세우며 인민의 리익을 절대로 침범하지 않도록 하시였다.
우간다전국녀성리사회 집행비서대리 콜린스 무위즈카는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상세히 해설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