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6월 25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선군의 기치높이 평화와 통일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자
(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신심드높이 내외호전세력들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짓부시며 조국통일의 휘황한 미래를 앞당기기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사설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두리에 하나로 굳게 뭉쳐 용감하게 싸움으로써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고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영예롭게 수호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이 땅에서 전쟁의 포화가 멎은 때로부터 60년 가까이 되여오지만 조선민족은 항시적인 전쟁위험속에서 살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도 미국은 지난 조선전쟁에서 당한 참패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 대신 대조선지배전략을 실현하기 위하여 무력증강과 대규모적인 합동군사연습들을 광란적으로 벌리며 괴뢰호전광들을 동족대결과 북침전쟁도발에로 부추기고있다.

내외호전세력들의 북침전쟁도발책동을 반대하는 과감한 투쟁을 떠나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를 보장할수 없고 자주통일, 평화번영도 실현할수 없다.

해내외의 각계각층 동포들은 위대한 선군정치를 애국의 한마음으로 적극 지지옹호하고 받들어나가야 한다.

온 겨레가 조선반도평화수호의 주인이라는 자각을 안고 하나로 굳게 뭉쳐 미제와 남조선괴뢰들, 일본반동들의 위험천만한 군사적결탁과 무력증강, 북침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저지분쇄하여야 한다.

북침전쟁도발에 환장한 리명박《정권》을 심판하고 《새누리당》의 재집권을 저지시키는것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수호하고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의 문을 열기 위한 필수적과제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