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는 수령영생위업실현의 강령적지침으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어버이장군님을 영원한 선군태양으로 높이 모시는것은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원칙적요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로작에는 조선로동당을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기 위한 원칙적문제들이 집대성되여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로작에서 조선로동당의 지도사상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이며 우리 당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지도사상으로 하고 그 실현을 위하여 투쟁하는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이라는것을 뚜렷이 천명하시였다. 그리고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정식화하시였다.
로작에는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의 위력과 나라의 군사적위력을 천백배로 강화하며 인민생활향상과 경제강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킬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 관철을 위한 원칙적문제들과 그 수행방도들이 뚜렷이 명시되여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로작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장군님의 사상과 의도대로, 장군님식대로 풀어나가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