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이 20일 반민족적죄행만을 저지르는 리명박역적을 규탄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리명박이 집권기간 민족화해와 협력을 거부하고 외세와의 침략전쟁책동에 매달렸으며 지어 북침전쟁연습에 일본까지 끌어들이는 등 반민족, 반평화적망동으로 일관해왔다고 규탄하였다.
이로부터 현 《정권》을 더이상 용납해서는 안된다는 목소리가 정계에서까지 울려나오고있다고 밝혔다.
온 겨레가 반민족적죄행만을 저지른 리명박《정권》을 반드시 청산해야 할 력사적의무를 지니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리명박《정권》과 《새누리당》을 심판하자면 남조선의 모든 진보세력이 힘을 합쳐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