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에서 장편실화도서 《김정일화와 세계》가 나왔다.
도서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업적과 위인상, 고매한 풍모를 보여주는 감동깊은 이야기들이 《나지막한 산언덕마을》, 《멀지 않은 나라》, 《천하제일명화》 등 14개의 장으로 나뉘여 서술되여있다.
도서는 일본의 이름있는 원예가 가모 모도데루가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인상에 매혹되여 20여년세월 고심어린 탐구와 열정을 바쳐 육종해낸 새품종의 꽃에 그이의 존함을 모시고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올리게 된 뜻깊은 사연을 전하고있다.
김정일화가 세계 여러 나라에서 있은 전시회, 박람회들에서 최고상을 수여받았으며 인류의 마음속에 아름답게 피여나고있는 사실자료들이 도서에 반영되여있다.
평양에서는 해마다 광명성절을 맞으며 김정일화축전이 성황리에 열리고있으며 중국과 스웨리예, 미국 등에서 열린 국제화초전시회와 세계원예박람회들에서 김정일화는 최고상, 특별상들을 받았다.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들에는 불멸의 꽃협회와 애호회가 조직되였으며 온실들을 꾸리고 태양의 꽃들을 정성껏 키우는 사람들이 날로 늘어나고있다.
도서에는 김정일장군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철석의 신념을 안고 태양의 꽃을 아름답게 피워가고있는 자료들이 실려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