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핵항공모함 《죠지 워싱톤》호와 전투기, 이지스구축함을 비롯한 최신공격수단들 그리고 8,000여명의 방대한 병력이 군사연습에 동원되여 북침선제타격훈련에 광분하였다.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북남사이의 첨예한 대결수역인 조선서해에서 대규모합동군사훈련을 감행한것은 기어이 북침전쟁을 일으키기 위한 극악한 도발행위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