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8돐에 즈음하여 5일부터 23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와 국제기구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로씨야, 메히꼬, 에티오피아, 남아프리카, 우간다, 인도네시아, 인디아, 나이제리아, 말레이시아와 범아프리카운동 서기국, 국제축구련맹 지역발전사무소에서 집회, 토론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있었다.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업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행사에서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정일동지께서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하시고 당의 사상의지적통일과 단결을 반석같이 다지시였다고 말하였다.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인민을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고 강성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로 현명하게 이끄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우간다전국항쟁운동 캄팔라시위원회 위원장은 사회주의조선의 번영은 김정일각하의 선군혁명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언급하였다.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예까지부소조 책임자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로동당이 영원한 김일성동지의 당이라는것을 당규약에 명기하도록 하시였으며 통일단결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나가도록 하시였다고 말하였다.
로씨야청년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변함없이 계승해나가시는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로씨야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 《당창건기념탑》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