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8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들이 특집하였다.
라오스신문들인 《빠싸손》, 《바테라오》, 《꽁탑빠싸손라오》, 《행안》 19일부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8돐에 즈음하여》, 《휘날리는 조선로동당기》 등 제목의 글들을 편집하였다.
신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을 영원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간주하시고 철의 신념과 의지로 당사업을 줄기차게 벌리신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신문들은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사회주의기치를 변함없이 추켜들고 끊임없이 전진하여온 빛나는 로정이라고 격찬하였다.
이날 인도네시아신문 《쑤아라 까르야》는 김정일령도자의 령도밑에 하나의 사상, 하나의 중심에 기초하여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쳐진 조선로동당은 향도적력량으로서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고 전하였다.
우간다신문 《싼 라이즈》 18일부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옹근 한면에 걸쳐 특집하였다.
신문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전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지배와 예속, 침략과 전쟁을 반대하고 자유롭고 평화로운 새 사회를 건설할수 있는 휘황한 앞길을 밝혀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신데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