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가 미국의 《2011년 인권보고서》와 관련한 조선외무성대변인담화를 지지하여 12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세계재판관》으로 자처하며 조선의 영상을 흐리게 하고 내정에 간섭하는것은 제국주의적오만의 극치이라고 지적하였다.
미국은 세계최악의 인권유린국가이라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이 내놓은 《인권보고서》라는것은 남조선괴뢰당국으로부터 몇푼의 돈을 받기 위하여 조국을 배반한 민족반역자들과 범죄자들의 거짓자료에 기초하여 만들어졌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사람들이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하에서 참다운 인권을 누리고있다.
미국의 년례적인 《인권보고서》발표놀음은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사회주의의 영상을 해치려는 교활하고 비렬한 책동에 불과하다.
또한 조선의 사회주의제도압살을 의미하는 《개방》을 강요하기 위한 책동의 일환이다.
우리는 세계진보세력들이 미국의 인권공세를 더욱 강력히 물리치고 주체조선의 사회주의를 보다 적극적으로 옹호할것을 호소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