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미국이 올해말에 있게 될 남조선의 《대통령선거》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서울로 련속 날아들어와 부산스러운 움직임을 보이고있다.
2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국이 벌써부터 남조선의 《대통령선거》에 깊숙이 개입하면서 간섭을 로골화하는 목적은 친미보수《정권》을 연장하고 그를 통하여 대조선지배전략을 실현하자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론설은 력대로 남조선에서 새로운 《정권》이 출현할 때마다 거기에 미국이 로골적으로, 음모적으로 간섭해 나선데 대하여 자료적으로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의 《대통령선거》에 대한 미국의 날로 로골화되는 개입은 리명박역도와 같은 친미주구를 물색하고 그를 권력의 자리에 들여앉히기 위한 사전준비책동이다.
괴뢰보수패당은 광란적인 《종북세력척결》소동으로 저들의 더러운 죄악을 가리우고 민심의 눈길을 딴데로 돌리는 동시에 미국의 충견으로서의 친미자세와 동족대결정책이 확고하다는것을 상전들앞에 검증받기 위해 미친듯이 날뛰고있다.
《미국의 리익을 위해 죽도록 싸우겠다.》고 맹약한 이런 가증스러운 종미세력이 다시 권력을 차지할 경우 녹아날것은 남조선인민들이다.
미국과 《새누리당》패거리들의 공모결탁은 자주, 민주, 통일을 간절히 바라는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모독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