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과 《한국로총》이 21일 서울에서 임금인상을 요구하여 롱성투쟁을 전개하였다.
단체들은 롱성돌입에 앞서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리명박《정부》가 2013년 최저임금을 결정하는 회의를 시작부터 파탄에로 몰아간데 대해 폭로하였다.
《정부》가 업주측의 리익을 대변하며 최저임금을 낮게 정하려 하고있다고 그들은 비난하였다.
그들은 로동자들이 더이상 빈곤하게 살수 없다고 하면서 투쟁으로 대항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당국의 악정을 반대하여 투쟁할 의지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