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인 최영림 내각총리는 함경북도의 금속공업부문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압연강재생산과 기술개건으로 들끓고있는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청진제강소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생산실태와 전망, 현대화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였다.
내각과 도내 금속공업부문 일군련합협의회가 진행되였다.
협의회에서는 김책제철련합기업소, 무산광산련합기업소, 청진제강소, 부령합금철공장에서 생산성과를 확대하며 금속공업발전에 필요한 대상설비생산의 국산화를 실현하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
또한 모든 경제사업을 당과 혁명, 인민의 리익의 견지에서 책임적으로 진행하며 특히 금속공업부문 기업소들에 대한 생산조직과 지휘, 자재보장사업을 잘해 나갈데 대한 문제가 언급되였다.
총리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유훈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경제강국건설구상관철에서 도내 금속공업부문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해당한 경제조직사업을 하였다.
한편 총리는 어랑천발전소건설장을 돌아보고 팔향언제건설과 2호발전소조업을 앞당기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