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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울수 없는 진실-6.25의 장본인
(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60여년동안 미국은 공화국의 《남침》에 의해 조선전쟁(1950.6.25~1953.7.27)이 일어났다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많은 미국인들의 증언과 미국출판물들의 보도자료들은 이것을 부정하고있다.

전 미극동군사령관 맥아더는 1951년 봄 미국회에서 《북조선군은 38선에서 대단히 멀리 떨어진 곳에 배치되여있었다. 결코 공격을 위한 배치상태에는 있지 않았다. …반면에 남조선군은 자기의 모든 군수물자와 장비를 전38선에 집결시켜놓고있었으며 배치대형도 종심진지형이 아니였다.》라고 실토하였다.

당시 미국대통령 트루맨이 국방성, 국무성관리들에게 6월 25일 새벽에 총공격을 개시할데 대한 전쟁명령 제29호를 하달하였다는것이 밝혀졌다.

전쟁명령은 곧 미극동군사령부를 거쳐 남조선괴뢰군 전투사령부들에는 6월 21일에, 련대들에는 24일에, 중대들에는 25일 새벽에 하달되였다.

한편 미제는 25일부터 일본에 있던 미제5공군소속 비행부대들을 출동시켜 조선전쟁에 개입시켰다.

전쟁참가자 페렌 바하는 《그날(6월 25일) 미제5공군의 제68, 제339전투비행대와 제25전투폭격기비행대는 일본에서 163회 출격했다.… 미국은 이미 전쟁을 시작하고있었던것이다.》라고 증언하였다.

미국도서 《조선전쟁은 누가 일으켰는가》에서는 북침전쟁계획은 완전히 수립되였으며 전쟁준비는 1950년 5월에 끝났다고 폭로하였다.

인디아신문 《크로스 로드》 1950년 12월 22일부가 폭로한데 의하면 미극동군사령부에서 참모로 근무하던 에이다대좌는 《조선전쟁은 일본에 있는 미군총사령부의 직접적명령에 의하여 남조선군이 개시하였다.》고 말하였다.

조선전쟁의 도발자가 미제라는것은 가리울수 없는 진실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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