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6월 26일기사 목록
일본은 조선전쟁의 참전국
(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은 미제가 일으킨 조선전쟁(1950.6~1953.7)에 가담한 참전국이다.

전 일본군참모본부 차장이였던 가와베를 비롯한 수많은 《황군》잔당들이 조선침략전쟁도발계획을 작성하는데 참가하였다.

일본은 전쟁 전기간 물적,인적자원을 총동원하여 미제의 전쟁책동에 동조하였다.

1949년 한해동안에만도 수만정의 총과 수천문의 각종 포,수십만발의 포탄,화염방사기,수천여대의 자동차 등 많은 군수물자들을 남조선괴뢰군에 넘겨주었다.

미제가 조작한 《유엔군》에 공식적으로 참가하지 못하였지만 미군 다음으로 주력을 이루었다.

추종국들중에서 제일 먼저 륙,해,공군을 전선에 투입하여 직접 전투를 벌렸으며 고문,참모의 자격으로 미군과 남조선괴뢰군의 작전과 전투를 도와주었다.

해군의 많은 무력을 미제의 상륙작전에 참가시켰으며 가미가제특공대원들을 비롯한 비행사들을 전쟁터로 내몰았다.

악명높은 살인부대인 731부대의 실험자료들과 참고자료,세균탄설계도면 등과 세균연구기관들,설비들을 미제에게 넘겨주었고 세균전에 쓰인 세균매개체들을 전적으로 맡아 생산보장하였다.

수많은 병력을 《증산청년단》,《의용군》,《지원병》,《재일조선인부대》로 가장시켜 미제의 보충병으로 조선전선에 들이밀었다.

일본의 전령토를 《유엔군》의 모자를 쓴 미제침략군과 그 추종국가군대의 후방보급기지,병참기지,수리기지로 전변시켰다.

일본은 미제에 추종하여 조선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준 특등범죄국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