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을 방문하고있는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공연대가 간쑤성 란저우대극원과 충칭대극원에서 무대를 펼치였다.
중국인민에게 널리 알려진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를 보기 위해 모여온 관람자들로 공연장소들은 련일 초만원을 이루었다.
공연을 본 관중들은 흥분을 억제하지 못하며 저저마다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간쑤성 란저우시 부시장 저우리닝은 공연을 관람하고 받은 인상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를 창작하시고 김정일동지께서 영화와 가극으로 훌륭히 각색하도록 지도해주시였다고 한다.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
조선의 예술에 완전히 매혹되였다.
간쑤대극원관리유한책임공사 부총경리 허잉은 출연자들의 아름다운 목소리,황홀하고 매력적인 무용동작에 반하였다,공연이 매우 진실감이 난다고 강조하였다.
간쑤농업직업기술학원 박사원생 저우훙옌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작품의 사상예술성,배우들의 높은 기량에서 깊은 감명을 받았다.
조선의 예술은 듣던바 그대로 세계적수준이다.
조선의 예술에 대하여 적극 소개하겠다.
충칭대외무역기업공사 경리 탕팡메이는 참으로 감동적인 공연을 보았다고 말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배우들의 연기가 실감이 있었다.
가극에서의 무용이 관중들의 이목을 끌었다.
립체감이 나는 무대미술도 관람자들로 하여금 놀라게 하였다.
충칭시의 상업부문에서 경리로 일하는 리샤오룽은 정말 대단하다,치밀한 무대운영에 감탄을 금할수 없었다,이런 훌륭한 무대예술은 오직 조선가극에서만 볼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충칭서남차량제작공장 경리 티엔메이는 1970년대에 조선예술영화 《꽃파는 처녀》를 인상깊게 보았다,혁명가극 역시 나를 크게 감동시켰다,영화로 볼 때보다 더욱 실감이 있었다,이렇게 훌륭한 가극은 처음 본다고 말하였다.
중외교류잡지사 부총편집 양훙은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는 세계적인 걸작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렇듯 완벽한 가극은 조선에서만 창작될수 있다.
이 가극이 조선의 5대혁명가극의 하나이라는것을 잘 알고있다.
앞으로 꼭 조선에 가서 5대혁명가극을 관람하고싶다.
충칭시 시민 양둥은 공연을 보고 받은 충격을 말로 다 표현할수 없다,배우들의 연기가 참으로 생동하다,관중들 모두가 가극의 세계에 잠기였다, 김정일동지의 지도밑에 가극이 완성되였다는것을 잘 알고있다,그이는 진정 예술의 천재이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