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기는 3:3으로 끝났다.
두 팀은 다 같이 2012년 아시아 19살미만 축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한다.
조선팀은 요르단, 웬남, 우즈베끼스딴팀들과 함께 조별련맹전 3조에 속해있다.
2006년 대회와 2010년 대회에서 각각 우승한 전적을 가지고있다.
중국팀은 2조에 망라되여있다.
한편 중국 19살미만 축구팀은 23일 조선 대성산축구팀과의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