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8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노르웨이와 인디아에서 강연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 업적토론회가 12일부터 19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행사들에서 여러 나라 인사들이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업적을 격찬하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위원장은 강연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의 창건자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사상을 당의 지도사상, 지도리념으로 확고히 틀어쥐고나가도록 하시였다고 말하였다.
인디아 김일성동지로작연구청년소조 위원장 발조르 싱 차우한은 토론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장장 반세기동안 조선로동당을 이끄시면서 당건설에서 특출한 업적을 쌓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인디아 김정일로작연구회 위원장 에쓰.피.파타크는 김정일령도자를 모시여 조선로동당은 단 한번의 로선상 착오나 탈선도 없이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 사회주의위업실현의 한길로 줄기차게 전진하는 로숙하고 세련된 백전백승의 당으로 끊임없이 장성강화되였다고 말하였다.
인디아 크리쉬나 마트회사 사장은 조선로동당 제4차대표자회가 김정일령도자를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추대한것은 그이의 사상과 위업이 영구불멸하리라는것을 국제사회에 뚜렷이 과시한것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