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는 앞으로도 사회주의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체스꼬의 광범한 사회계에 널리 소개선전하며 조선과의 친선 및 련대성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결성 20돐에 즈음하여 21일 체스꼬 쁘라하에서 진행된 친선모임에서 협회위원장이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위원장은 협회가 지난 20년간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활동을 적극 벌려온데 대하여 긍지높이 돌이켜본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협회의 활동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김일성동지께서는 동유럽나라들의 사회주의운명을 천리혜안의 예지로 내다보시고 철저한 자주정책으로 조선이 변함없이 사회주의길로 나아가도록 이끄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끊임없이 발전풍부화하시였으며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를 수호하시였다.
오늘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