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2돐에 즈음하여 인도네시아신문과 브라질단체인터네트홈페지가 기념글을 게재하였다.
인도네시아신문 《더 훠스트 타임스》 14일부는 《통일 6.15》라는 제목의 글에서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령도로 조선에서는 민족의 통일념원이 반영된 공동선언이 발표되였다고 지적하였다.
6.15북남공동선언은 조선민족끼리를 기본리념으로 하여 나라의 통일과 민족공동의 번영을 이룩해나갈것을 밝혔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공동선언은 전체 조선민족의 전폭적인 지지와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선언발표후 북남사이에는 여러 분야에 걸쳐 겨레의 념원과 민족의 리익을 우선시하는 공동의 성과들이 달성되였다.
2007년에는 공동선언의 실천강령인 10.4선언이 채택되여 조선민족의 통일위업실현에서 보다 밝은 전망이 열리였다.
그러나 리명박일당은 집권 첫 시기부터 북과 남사이에 합의된 공동선언들을 전면부정하였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북남관계를 전면파탄시키고 조선반도에 전쟁을 몰아오는 리명박패당을 저주하고있다.
공동선언들을 지지하고 그를 끝까지 리행해나갈데 대한 목소리는 해외에서도 더욱 높아가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는 12일 《조선통일의 불변의 기치》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에서 북남사이에 공동선언들이 채택되여 통일의 밝은 전망이 열려지게 된데 대하여 구체적으로 소개하였다.
홈페지는 미국의 하수인이 되여 조선반도정세를 인위적으로 긴장시키고있는 리명박일당의 죄행을 까밝히고 조선의 통일을 실현하는데서 공동선언들을 리행하는것외에 다른 길은 없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