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학교비정규직련대회의가 23일 서울에서 집회를 가지고 비정규직로동자들에 대한 차별을 철페할것을 요구하였다.
남조선전지역에서 모여온 6,000여명의 학교비정규직로동자들이 집회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학교들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하는 로동자들에 대한 차별이 심하고 부당한 해고가 계속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이러한 불평등에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그들은 학교측과 관계당국이 하루빨리 차별을 철페하고 비정규직로동자들에게 최소한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대책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로동자들이 굳게 단결하여 싸워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