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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단결된 투쟁으로 현 《정권》을 심판하자고 호소
(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민권련대)가 25일 진보세력이 굳게 단결하여 반리명박, 반박근혜, 반《새누리당》투쟁에 떨쳐나설것을 주장하는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당국의 극단적인 동족적대시책동이 더욱 심각해지고있다고 하면서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본격적으로 벌어지는 신《북풍》조작소동은 위기에 처한 보수세력의 단말마적발악이라고 단죄하였다.

오늘 이 땅에서는 《종북마녀사냥》이 계속되고 전쟁전야에서나 볼수 있는 《사상검증》의 광풍이 몰아치고있으며 진보세력의 자주, 평화통일운동이 외곡되는 현상이 마구잡이로 감행되고있다고 밝혔다.

진보세력이 당국의 공안탄압을 단결된 투쟁으로 박살내고 현 《정권》을 심판해야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진보세력이 반리명박, 반박근혜, 반《새누리당》투쟁의 앞장에 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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