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스라엘당국은 팔레스티나의 가자지대 동남부에 위치한 상업통로를 페쇄하기로 하였다.
성명은 그것은 가자지대에 대한 봉쇄를 계단식으로 확대하려는 음흉한 목적에 따른것이라고 까밝혔다.
부당한 봉쇄조치를 당장 철회하도록 이스라엘에 압력을 가할것을 국제공동체에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