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인 최영림내각총리는 북부지구 탄광, 광산들의 생산실태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석성탄광, 상농광산, 덕성광산의 갱건설과 석탄 및 광물생산실태, 운반과 선광계통의 현대화정형, 채굴작업의 기계화실태 등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였다.
해당 단위들에서 관계부문 일군협의회가 있었다.
협의회들에서는 굴진과 박토, 갱건설을 앞세우고 기계설비부분품의 국산화비중과 철도화물수송능력을 높이도록 하기 위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의도대로 경제부문 일군들이 혁신적인 안목을 가지고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모든 일을 창조적으로 할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한편 총리는 덕성군의 큰물피해정형을 료해하고 피해지역주민들에게 하루빨리 안착된 생활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한 조직사업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