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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격동시키는 애국의 노래-《이 땅의 주인들은 말하네》
(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어제도 그러했거니와 오늘도 조선의 군인들과 인민들속에서 애창되는 한편의 노래가 있다.

노래 《이 땅의 주인들은 말하네》에는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그 우월성을 신념으로 체득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지키고 빛내여갈 천만군민의 애국열의가 뜨겁게 맥박치고있다.

노래는 우리는 왜 사회주의 지키는가 하는 물음을 제기하고 나서자란 정든 요람 목숨보다 더 귀중해, 로동계급 주인이 된 우리제도 제일좋아, 착취없는 이 땅에서 천년만년 살고싶어, 붉은기의 우리 조국 그품떠나 살곳없어라는 생활철학으로 그에 대한 통속적인 해답을 주고있다.

노래를 들으며 사람들은 자기들의 운명이고 생활이며 행복인 사회주의를 총대, 강철, 쌀, 신념으로 지키는것이 곧 사회주의애국주의, 김정일애국주의라는것을 가슴깊이 되새기게 된다.

조선인민군 군관 김정호는 노래를 들으면 들을수록 내 나라, 내 조국을 지켜갈 신념이 더욱 굳건해진다고 말하였다.

얼마전 창전거리의 새 살림집에 입사한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로동자 성봉철은 근로하는 인민을 하늘같이 여기고 꽃방석에 앉혀주는 이 고마운 제도에 높은 전력생산성과로 보답하겠다고 토로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 실장 백농이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노래에는 과학자인 내가 어머니조국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가에 대한 명확한 대답이 들어있다. 나는 김일성조선을 세계가 우러러보게 하라고 하신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심장에 새기고 더욱 분발하여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높이 두뇌전, 기술전으로 조선로동당의 강성부흥전략을 실현하기 위한 대고조진군에 적극 이바지하겠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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