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침략군이 장갑차로 신효순,심미선 녀학생들을 무참히 깔아죽인 때로부터 10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남조선의 통합진보당 의원이 13일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10년전 두 녀학생을 추모하여 국민이 추켜든 초불은 미국의 호전주의를 반대하고 민족의 자주권과 평화를 지키기 위한것이였다고 지적하였다.
불평등한 남조선미국《행정협정》이 계속되는 미군범죄의 근원이지만 리명박《정권》이 이 협정을 한자도 고치지 못하고 굴욕적인 대미관계를 지속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미국과의 불평등관계를 바로잡아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