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가 13일 악명높은 《보안법》위반혐의로 옥중생활을 하고있는 대표 리창기가 보낸 글을 실었다.
글은 남조선각계에서 《보안법》철페기운이 날로 높아가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현《정권》이 민심의 배격을 받고 국제무대에서 인권탄압《정부》로 손가락질을 받고있는것은 《보안법》을 마구 람용하였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사실상 《보안법》에는 사형선고가 내려졌다고 하면서 보수세력이 《보안법》유지에 매달릴수록 국민들과 더욱 멀어질수밖에 없다고 주장하였다.
보수세력이 입만 벌리면 《보안법》을 운운하며 북을 비난하고 통일운동단체들을 《종북세력》으로 몰아대는것은 달을 보고 짖는 개의 처지와 다를바없다고 야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