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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전장군들이 많이 나온 조선전쟁
(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솔직히 말하면 조선전쟁은 커다란 군사적재난이며 잘못 고른 장소에서 잘못 고른 시간에 잘못 만난 적과 싸운 잘못한 전쟁이였다.》

이것은 전 미합동참모본부 의장이였던 브랫들리의 고백이다.

미제는 조선전쟁을 도발할 때 저들의 수적,기술적우세를 믿고 청소한 공화국을 쉽게 정복할수 있으리라고 타산했다.

맥아더,릿지웨이,클라크,밴플리트 등 제노라고 하는 《장군》들이 전쟁에 뛰여들었다.

《크리스마스공세》와 《감은절공세》,《하기 및 추기공세》,《김화공세》를 비롯한 수많은 작전안들도 나왔다.

그러나 3년간의 전쟁에서 미국의 《유능한 장군》들은 모두 패전장군의 신세를 면치 못하였다.

전쟁승리를 위한 작전안들이라는것도 물거품이 되여버렸다.

조선전쟁시기 아오먼(마카오)주둔 뽀르뚜갈군 참모장이였던 이전 뽀르뚜갈대통령 고메스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당시 미국의 모든 작전계획들은 미국과 그 편에 선 서방나라의 국가수뇌들과 참모장들,수많은 장군들이 모여서 여러차례 토의한 끝에 만든것이였다. 그런데 김일성장군께서는 그것을 단독으로 격파하시였다. 나는 이것을 내 눈으로 보고 김일성장군이시야말로 이 세상에 한분밖에 없는 뛰여난 군사전략가,위대한 령장이시라는것을 알게 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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