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조선에서 또 한편의 진군가인 노래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가 천만군민의 심금을 울리며 천지를 진감하고있다.
노래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일심단결과 불패의 군력, 새 세기 산업혁명을 더한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하기 위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조선의 기상, 시대정신이 반영되여있다.
나가자 백두산대국아 태양기 축복안고라는 노래의 구절을 새겨보면 올해 뜻깊은 태양절경축의 광장으로 태양기를 앞세우고 보무당당히 나아가던 무적의 열병대오의 힘찬 발구름소리가 금시 들려오는것만 같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따라 우리 조국이 과연 어떤 길을 달려왔으며 앞으로 당중앙부름따라 우리가 점령해야 할 최후승리의 목표는 과연 무엇인가가 격동속에 안겨온다.
이 노래를 부르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금 끝없는 긍지로 가슴부풀고있으며 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나갈 불같은 결의를 가다듬고있다.
문화상 홍광순은 노래는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적극 고무추동하는 혁명의 힘찬 나팔소리이며 승리의 장쾌한 북소리라고 말하였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따라 절세의 위인들의 축복을 받으며 번영하는것이 바로 조선의 모습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인민군 장령 전창복은 노래는 강성국가건설의 격문과도 같다고 하면서 불패의 군력으로 조선로동당의 위업을 굳건히 담보해나가는 혁명의 수호자, 창조자의 본분을 다해나가겠다고 결의하였다.
조선인민은 이 노래를 높이 울리며 인민의 부귀영화가 아름답게 피여나는 사회주의무릉도원을 세상에 보란듯이 펼쳐놓을것이라고 공훈국가합창단 단장 조경준은 말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 강좌장 김행선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세계를 내다보는 안목과 배짱, 창조정신을 지니고 세계를 디디고 올라서겠다는 야심만만한 투지로 과학기술의 높은 령마루를 점령해나가겠다.우리 조국을 경제강국, 과학기술강국으로 만들기 위한 투쟁에서 과학기술을 보검으로 틀어쥐고 최후승리의 지름길을 열어나가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