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중남아메리카나라들을 행각한 리명박역도는 가는 곳마다에서 공화국을 걸고들며 《핵과 미싸일개발을 중단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며 국제적공조를 구걸하였으며 북의 《도발을 용납하지 않겠다.》는 호전적망발도 마구 줴쳐댔다. 한편 《종북세력》에 대해 또다시 운운하며 《지지를 받지 못할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색갈론》망동을 적극 부추겼다.
3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역도가 밖에 나가서까지 동족을 걸고들며 지랄발광한것은 그야말로 민족의 망신이고 수치이라고 규탄하였다.
제 집안에서 매일같이 발언과 처신을 잘못하여 몰리우고 동네북처럼 여기저기에서 얻어맞았으면 해외에 나가서는 좀 자중해야 하겠지만 역도는 동족대결에 환장한 그 본성을 거침없이 드러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리명박역도가 공화국을 다시금 악랄하게 모해하며 피대를 돋군것은 남조선인민들의 버림을 받고 고립무원한 처지에 빠진 가련한 신세를 외세에 대한 구걸과 청탁으로 반공화국국제공조를 실현하여 모면해보려는것으로서 리명박역도와 같은 민족반역자, 외세의존병자나 부릴수 있는 역겨운 추태라고 해야 할것이다.
역도가 해외를 싸다니는 속에서 《종북》이란 말마디를 잊지 않고 주절댄것도 반민족적인 대결정책을 합리화하면서 련북통일을 지향하는 남조선 각계의 진보세력을 공화국과 결부시켜 한사코 말살하기 위한데 그 목적이 있다.
리명박의 수작질은 인민들의 타도대상이 되여 안절부절 못하고있는 가련한 역도의 위기의식만을 드러내놓았을뿐이다.
이제는 제명을 다산 정치송장인 리명박역도가 《정상외교》요 뭐요 하며 몸값을 올려보려 했지만 분수에 맞지 않는 역도의 망발은 만사람의 조소와 혐오감만을 자아냈다.
현실은 우리 민족이 화를 면하기 위해서도 이런 천하에 둘도 없는 매국역적을 한시바삐 제거해야 한다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