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나라의 자주권과 평화,안전을 수호하고 경제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수리아아랍공화국 정부와 인민의 노력에 대한 조선의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재확언하면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하였다.
한편 이날 박의춘외무상도 수리아아랍공화국 내각 부수상 겸 외무 및 이주민상으로 다시 임명된 왈리드 알 무알림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