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지방들에서는 근 70일만에 내렸는데 폭우와 무더기비를 동반하였다.
90㎜이상 내린 지역은 평양시와 평안북도, 황해남북도이다.
그밖의 지역들에서는 50㎜이상이다.
동해안과 북부지역들에서도 30㎜이상의 비가 왔다.
한편 30일 0시부터 3시사이 평안북도 선천군에서는 50㎜, 3시부터 6시사이 황해북도 평산군에서는 51㎜의 폭우가 쏟아졌다.
평안남도와 황해남북도의 일부 지역들에서는 초당 10m이상의 센바람까지 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