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영국단체들이 성명을 발표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는 6월 23일 공동성명에서 제국주의와 국제반동의 원흉인 미제가 1950년 6월 조선전쟁을 일으킨데 대하여 구체적인 사실자료를 들어 폭로하였다.
그러나 천재적인 군사전략가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침략자들을 타승하고 나라의 독립과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하였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조국해방전쟁승리는 김일성동지의 선군사상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는 6월 22일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에서 정전협정이 체결된 때로부터 오랜 세월이 흘렀으나 미제는 오늘도 조선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안겨주고있으며 조선의 통일을 방해하고있다.
남조선에서의 미군철수는 조선통일위업실현에서 매우 절박한 문제로 나서고있다.
미제는 조선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조선에 대한 적대시책동과 도발적인 침략전쟁소동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