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네팔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선군정치연구 국제위원회 위원장 바싼따 꾸마르 쉬레스타와 부위원장 프라모드 라즈 쎄다인이 조선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한 남조선역적패당의 악행을 규탄하여 6월 25일 공동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수뇌부에 대한 남조선보수언론매체들의 중상모독행위를 낱낱이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의 하수인인 리명박패당과 남조선의 보수언론매체들은 공화국에 대한 여론을 오도함으로써 세계언론에 부정적영향을 주는 엄중한 결과를 초래한데 대해 응당한 책임을 느껴야 하며 이러한 행위를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
조선의 걸출한 령도자들의 위인상을 훼손시키기 위한 불순한 행위들이 계속된다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진보적인류의 보다 큰 규탄을 받게 될것이다.
조선인민의 분노가 폭발하기전에 역적패당은 이제라도 사죄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