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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바에서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월간 개막
(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련대성월간개막식이 6월 25일 꾸바에서 진행되였다.

개막식에는 꾸바 외무성,제인민간의 친선협회,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꾸바 천리마조선소의 일군들과 군중이 참가하였으며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 제1부위원장 후안 호쎄 레온 베가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1950년 6월 25일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을 도발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영웅적희생성과 용감성을 발휘하여 조국을 영예롭게 수호하였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전쟁에서 수치스러운 참패를 당하고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에 조인하였다.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는 여지없이 깨여졌다.

그는 꾸바와 조선은 반제전선에서 함께 손잡고 투쟁하는 나라이라고 하면서 미제는 절대로 우리 두 나라 인민의 의지를 꺾을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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