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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위대한 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
(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신문들은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성스러운 혁명위업,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호소하였다.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위업, 주체혁명위업이야말로 인민대중의 리상과 념원을 전면적으로 꽃피워주는 가장 정의로운 위업이며 백전백승의 위업이라는것이 주체100년사가 새겨주는 고귀한 진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당의 세련된 령도가 있고 수령에 대한 충정을 혁명적의무로, 숭고한 도덕의리로 간직한 군대와 인민이 있기에 김일성동지의 혁명위업, 주체혁명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유산을 조국과 혁명, 민족의 만년재보로 여기고 만대에 빛내여나가야 한다.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조선로동당과 혁명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삼고 오직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요구대로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나가야 한다.

사설은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기에 주체혁명위업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확고한 신념을 지니고 강성국가건설의 승리를 위하여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어버이수령님의 위업실현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시고 초인간적인 의지로 강성국가건설을 진두에서 이끌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귀감으로 삼고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민주조선》도 사설에서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더욱 힘차게 전진하자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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