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평화재향군인회, 참여련대를 비롯한 48개 시민사회단체가 6월 28일 서울에서 일본과의 군사협정체결책동에 매달리는 리명박괴뢰패당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들은 리명박《정부》가 일본과의 군사협정체결을 《국회》에서의 론의를 거쳐 추진할것이라고 국민과 약속하고는 한달도 안되여 저들끼리 강행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리명박《정부》가 공개청문회조차 거치지 않고 협정체결문제를 처리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독도강탈에 돌아치고 과거죄악을 부정하는 일본과의 군사적협력은 도저히 용납할수 없는 행위라고 강조하였다.
일본과의 군사협정체결은 미국주도의 미싸일방위체계구성에 필요한 법적장치를 마련하기 위한것으로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에 정면으로 역행하는것이라고 비난하였다.
남조선과 일본사이의 군사적협력책동이 강화되고있는 배후에는 미국의 세계지배전략이 있으며 여기에 일본의 군국주의야망과 리명박《정부》의 동족대결정책이 결합되여있다고 밝혔다.
일본과 군사협정을 체결하는것은 침략의 길을 열어주는것이라고 하면서 이를 기어코 막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들은 모두가 힘을 모아 반드시 군사협정체결책동을 분쇄하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