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8돐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가 6월 24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인류자주위업과 김일성주석》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일성각하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실뿐아니라 인류자주위업의 위대한 개척자로서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류의 열화같은 흠모를 받고계신다.
그이께서는 식민지민족해방투쟁의 실천적모범을 창조하시고 세계피압박인민들을 적극 도와주시였다.
조선의 해방을 위한 항일무장투쟁을 벌리시던 나날에 중국혁명을 적극 지원하고 쏘련을 무장으로 옹호하신 그이께서는 해방후에도 세계 여러 나라 인민들의 민족해방, 계급해방투쟁을 물심량면으로 지지성원하시였다.
글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아프리카지역인민들의 투쟁에 사심없는 방조를 주신 사실들을 렬거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추켜드시고 국제사회주의운동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우신 그이께서는 사회주의나라들과의 국제적련대성을 강화하고 사회주의운동의 통일단결을 이룩하는데 커다란 힘을 넣으시였다.
그이의 정력적인 활동에 의하여 1992년 4월 평양선언 《사회주의위업을 옹호하고 전진시키자》가 채택된것은 커다란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사변이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세기와 세기를 이어 끝없이 전진하는 인류자주위업과 더불어 영생하실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