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8돐에 즈음하여 타이주재 조선대사관에서 6월 11일 친선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장소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모임에는 타이를 위한 당 집행위원회 성원들,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타이를 위한 당 집행위원회 성원인 국회하원 대외사업상설위원회 위원장 쑤나이 출퐁싸띠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지난해 12월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 뜻밖에 서거하신데 대해 타이를 위한 당을 대표하여 다시한번 가장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한다.
조선에서 경애하는 김정은각하를 조선의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신것을 열렬히 축하한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시고 김정일령도자께서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주체혁명위업이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완성되리라고 확신한다.
우리는 타이를 위한 당과 조선로동당사이의 관계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다.
참가자들은 두 당사이의 관계를 발전시킬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