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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기구와 브라질,웬남에서 홈페지에 조선 소개
(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지역기구와 브라질, 웬남에서 6월 1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 인터네트홈페지들에 조선을 소개하였다.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은 《인민사랑이 넘쳐나는 새로운 거리》라는 제목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창전거리에 새로 건설된 소학교, 탁아소, 유치원을 현지지도하시는 사진들, 살림집들을 돌아보시는 사진들을 모시였다.

홈페지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원대한 구상에 따라 수도 중심부에 창전거리가 현대적으로 건설된데 대하여 전하였다.

또한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리우고있는 조선어린이들의 행복한 모습을 담은 그림들도 소개하였다.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는 《조선의 평양시에 현대적인 창전거리 건설》이라는 제목밑에 이 거리를 보여주는 사진들을 다음과 같은 글과 함께 실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동상을 높이 모신 평양시의 만수대지구에 독특한 거리가 최상의 수준에서 일떠섰다.

새 세기의 요구를 훌륭히 구현한 인민극장과 초고층, 고층살림집들, 각종 봉사시설들이 멋들어지게 솟아오르고 조형화, 예술화, 공원화가 참신하게 실현된 창전거리는 볼수록 희한하다.

김정일령도자께서 펼치신 웅대한 수도건설설계도따라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거리를 단 1년만에 일떠세웠다.

웬남의 인터네트통신 브이엔엑스프레스도 《조선에서 새로운 호화주민지구 준공》이라는 제목으로 창전거리 준공식과 관련한 사진자료들을 편집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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