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7월 2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리명박역도의 무모한 반공화국도발책동 단죄
(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6월 22일 미제침략군과 남조선괴뢰군이 군사분계선과 가까운 경기도일대에서 력사상 최대규모의 련합통합화력훈련인 실탄사격연습을 벌려놓았다.

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위협하면서 북침전쟁을 도발하려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모험적인 책동이 이미 한계선을 넘어서고있다는 명백한 증거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더우기 엄중시하지 않을수 없는것은 내외호전광들이 공화국기를 과녁으로 삼고 불장난소동을 벌린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과 괴뢰들이 우리의 자주권과 존엄을 상징하는 공화국기를 과녁으로 감히 실탄사격훈련을 벌린것은 우리에 대한 용납 못할 도발이며 쌍방간의 충돌을 야기시키기 위한 고의적인 책동이다.

북과 남의 정치군사적대결이 극한점에 다달은 지금이야말로 리명박일당이 저들의 무분별한 도발소동이 빚어낸 엄중한 후과에 대해 심각히 돌이켜보고 리성적으로 처신해야 할 때이다.

미국과 리명박역적패당이 계속 분별없이 날뛰다가는 도발의 대가가 얼마나 크고 비참한가를 몸서리치게 체험하게 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