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7월 2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의 친일매국행위 단죄
(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당국이 6월 26일 일본과의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정보보호협정)을 《국무회의》에서 통과시켰다. 그들은 이 협정안을 여론의 반발이 두려워 비공개로 전격처리하였다.

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일제의 식민지통치종식이후 첫 남조선일본군사협정이 출현할 가능성을 열어놓은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일본과의 정보보호협정이란것은 철두철미 일본과의 군사적공조와 결탁을 강화하기 위한것이라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여기에는 일본을 등에 업고서라도 골수에 배긴 북침야망을 기어이 실현하려는 역적패당의 지독한 흉심이 깔려있다. 동족을 해칠수만 있다면 백년숙적과도 손잡을수 있고 남조선을 일본군국주의침략세력의 활무대로 내맡겨도 무방하다는것이 리명박패당의 사고방식이다.

역적패당의 망동은 미국의 부추김밑에 《3각군사동맹》을 완성하여 북침전쟁도발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려는 무분별한 도발행위이며 조선반도를 또다시 렬강들의 각축전장으로 만들려는 매국적망동의 극치이다.

리명박패당이야말로 을사오적도 울고갈 희세의 역적들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