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유용동물보호월간(3~7월)에 즈음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조선자연보호련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정영남(남자, 49살)의 말에 의하면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속에서 유용동물보호사업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 그 방도에 대한 해설선전사업이 진행되고있다.
백두산과 금강산, 묘향산, 구월산 등 전국의 200여개 자연보호구와 공원들에서 서식하고있는 짐승들과 새류들을 보호증식시키기 위한 사업들이 추진되고있다.
자연보호구지대들에 키큰 나무들과 떨기나무들, 먹이식물을 배합하여 심음으로써 짐승들의 서식조건을 더욱 개선하고있다.
각지 소, 중학교 학생들은 학교와 마을주변, 산기슭과 공원, 유원지 등 곳곳에 새둥지들을 걸어주는것을 비롯한 좋은 일들을 찾아하고있다.
열렬한 조국애, 향토애를 지닌 인민들과 청소년학생들의 노력으로 리롭고 희귀한 동물들을 보호증식시키는 사업에서는 많은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