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참여련대가 6월 27일 리명박역적패당의 친일행위에 대한 공개질의서를 괴뢰정부에 발송하였다.
단체는 공개질의서에서 당국이 《국회》에서의 론의를 통해 일본과의 군사협정체결을 추진하겠다던 약속을 집어던지고 저들끼리 몰래 처리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이로부터 당국이 협정체결책동을 졸속적으로 추진하고있는데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기 위해 공개질의서를 발송하게 되였다고 밝혔다.
《정부》가 관련회의기록과 처리한 협정원문을 국민앞에 즉시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동안 일본과 협정체결을 위한 론의를 어떻게 하였는가도 밝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