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뢰군함선 《독도》호와 30여대의 상륙용장갑차 그리고 수많은 해병대병력이 전쟁연습에 동원되였다.
호전광들은 지난 조선전쟁시기의 인천상륙작전을 방불케 하는 이 군사연습에 그 무슨 《결정적행동》이라는 명칭을 달고 해안지역장악과 군수물자들을 수송보급하는 훈련에 열을 올렸다.(끝)